(카메라 상태가 매우 안좋아서 집에 남아도는 배터리 상태 이상한 카메라 썼다.

 

더 구형이라서 화질 안 좋을수도.)

 

 

위 사진은 새로 산 키보드 스샷이다.

 

전에 쓰던 상성 키보드에 비해-

 

감도는 훨씬 더 부드러운 것 같아 타이핑 하기 즐겁게 해주고,

 

소리도 멤브레인 치곤 꽤 작아서 좋다.

 

게이밍 키보드 답게 게임 할 때도 즐겁기도 하고.

 

어쨌든 (운포포함) 1만원 1장 준것 치곤 만족이다.

 

(삼성 키보드 팔까 생각 중.)

 

 

사실 메인은 이건데...

 

포터블 프로그램 많이 못깔았다...(희귀해서...)

 

한글이나 그런것드 깔아 봤지만 잘 돌아갈지 어떨지....

 

(포토샵은 로딩 진짜 길더라...)

 

한글은 좀 실행문제 있는 것 같고.

 

한글이 중요한데... 이거 곤란하네...

 

어쨌든 속도도 좋다.

 

처음 쓰는거라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만족한다.

Build 7600으로.

 

정식 빌드는 7777일까나.(있다면.)


어쨌든 깔아줬다.

첫번째 요인은 역시.... 딴짓. 없애면 작업 능률을 2배로 높일 있을 것이다.

 

두번째 요인은..... 역시 컴퓨터가 거실에 있어서 힘든 것 같다.

 

그렇다고 내 방에 놓는것도 꽤 아닌 것 같고.....

 

일단은 이번 주 안으로 빨리 모니터를 구해볼까.(구닥다리 CRT 만세.)

 

모니터만 구하는게 확정 되면 키보드 마우스 확 사버리는건데..

 

일단은 보류 ㄱㄱ.

디카가 고장난 관계로 폰카로 촬영했는데...

 

이게 뭐여.... 실물은 진짜 감탄스러울 정도인데....

 

....흠... CD 다 썼는데 확 대량으로 사버려?

 

DVD도.....

 

그런데.....

 

나 이럴 돈이나 있나?

친척누나 컴 포맷 재설치 해준다고 큰소리 뻥뻥 쳐댔더니..

 

하필 받은 파일이 깨진 파일이다.. ㄱ=.. 아오 돌겠네..ㄱ=...

 

게다가 설상가상으로 PC방 컴, CD-Rw 설치 안되어있다.

 

있는거라곤 친척 동생한테 받은 USB...

 

못하면...... 개되는거네.. 이거....

 

아...... 돌겠다. 앞으로 1시간..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러나?

 

PS : ... 끝내는 못했다..

 

X됬다...